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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샌드라 슈필버그
출판사 : 도서담
출판년도 : 2022년 01월
분야 : 창업/실용/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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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스타트업 마인드셋
저자 : 샌드라 슈필버그 / 출판사 : 도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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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라 슈필버그 지음 도서담 / 2022년 1월 / 203쪽 / 16,900원
▣ 저자 샌드라 슈필버그 샌드라 슈필버그는 디지털 환자 구인 플랫폼 업계의 선두주자인 ‘시커 헬스’의 창업자이자 CEO다. 그녀는 신약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치료제 개발을 가속하겠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60개 이상의 바이오테크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백만 명의 중증 질환자를 임상실험에 연결해 주었다. 《Medical Marketing & Media》 선정 ‘최고의 헬스케어 혁신가 40인’에 속한 그녀는 현재 엔젤 투자자 겸 스타트업 자문가로서 영향력 있는 차세대 비즈니스를 개발하기 위해 시간과 자금을 투자하고 있다.
▣ 역자 최영민 최영민은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에서 근무했다. 글밥아카데미 영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바른 번역 소속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휴먼 클라우드』가 있다.
▣ Short Summary 지금까지 우리가 접해 온 창업 성공담은 대부분 공식처럼 정형화되어 있는데, 그 공식은 스스로 한계를 두는 확신으로 많은 크리에이터의 창업을 가로막는다. 우리는 ‘그들은 성공했다’라는 말 뒤에는 실제 성공과는 거리가 먼 부실한 결과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 이유는 그 과정이 매출과 이익 같은 실제 결과를 무시하고 선동이나 신빙성 없는 과장된 결과물을 지나치게 강조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스타트업 현장에서의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를 창업하고(Start) 키우며(Build) 매각하기까지(Exit)의 과정과 각 단계에서 갖춰야 할 요소들을 탐색하여 알려 준다. 스타트업 ‘시커 헬스’의 창업자이자 CEO인 저자는 창업에 있어 핵심은 다른 누군가가 걸었던 길을 똑같이 따라 걷는 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길을 가는 데 필요한 사고방식을 갖추는 것이라고 역설한다.
그리고 스타트업 창업가는 업계 내에서 초보자라고 보아도 무방하기 때문에 중요한 점은 경험 부족과 같은 초보자로서의 단점에 무게를 두는 대신, 이런 낯선 상태를 인정하고 거기서 비롯되는 호기심과 겸손한 태도, 침착함 등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며, 사업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창업가는 회사를 구축하고 성장시키는 데 필요한 기반을 세워야 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은 몰입이라고 강조한다.
▣ 차례 이 책은 당신을 위해 쓰였습니다 들어가며: 공식은 깨졌다
1부 스타트(Start) 1장 초보자의 사고방식을 가져라 2장 몰입하라
2부 빌드(Build) 3장 일단 나아가라 4장 투자금은 언제나 충분하지 않다 5장 유료 고객을 만족시켜라 6장 경쟁자와 대화하라 7장 성장을 위한 고용을 하라 8장 닫힌 문이 길을 보여준다 9장 최선을 다한 노력은 번아웃이 아니다
3부 엑시트(Exit) 10장 정말 좋은 것을 요구하라 (당신에게는 그럴 권리가 있다)
마치며 인용된 자료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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